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굿바이 2013년! (12.17~12.30)[이벤트종료]HIT : 540
이름 : 텐텐샵2013-12-17 11:50:14



김소연님 저는 2013년에는 원하는 고등학교에 입학하게되어 설레는 마음으로 신입생 적응 교육을 받았을때가 가장기억에 남는것 같습니다. 정말 노력한데로 이루어져서 뿌듯하기도 했고 설레는 마음으로 친구들과 수업을 받았을때가 즐거워서 좋았던 기억이 납니다. 삭제
서지현님 벌써 2013년의 마지막이네요. 저는 평소에 절 많이 도와주고 응원해준 친구에게 선물을 준게 떠오르네요. 사실 예전부터 그 친구에게 선물을 꼭 해주고 싶었거든요. 친구가 그 선물과 함께 절 잊지말아줬으면 해요. 이번에 고등학생이 되어서 헤어지게 되서 무척 아쉬어요. 내년에도 이런 친구를 만났으면 좋겠어요. 삭제
이승현님 저는 이번 2013년에 가장 보람찼던일은 고1때 엄청친했던 친구와 싸워서 일년간 말안하고지냈는데 그친구 생일을 챙겨준게 가장 보람찼던거같아요.지금은 다시 친한사이가 되서 너무 행복해네요 삭제
민소영님 2013년 제 기억 속에 남아 있는 것은 '구민노래자랑'에 나갔던 일이였습니다. 동사무소에 일 보러 갔다가 재미 삼아 해볼까 해서 신청하고 오디션까지 봤는데 얼떨결에 본선까지 나가게 되었죠! 거의 마지막에서 두번째로 나가게 되었는데 많이 아쉬웠던 점이 더 시원하게 마야씨의 진달래꽃을 열창하고 지를 수 있었는데 긴장도 했었고 무엇보다 목이 너무 잠겨 있는 상태라 두어번에 삑사리가 났던 점이 정말 가슴까지 아팠답니다ㅠ 그래도 베프와 베프 여동생이 와서 응원도 해주고 격려도 해주고 또 같이 본선 진출한 언니들 아주머니들에 잘했다라는 말을 들으니 정말 기분 좋았어요! 정말 제게 그 때 그 추억은 절대 있을 수 없는 제일 기분 좋은 날이였다고 생각이 듭니다. 지금도 그때 삑사리 난 걸 기억해보면 웃기고도 재밌기도 해요 내년에도 열렸으면 좋겠네요^^ 삭제
이경민님 전 오늘 했던 학예회가 가장 기억에 남아요! 저는 춤을 췄는데 이때동안 연습한 보람이 있었는지 1등상 탔어여! ㅎㅎㅎ연습하는동안 힘들었지만 보람찼구요! 다른애들 공연 보는것도 재밌었어요^^ 다음년에도 나가보고 싶네요 ㅎㅎ 삭제
박현지님 처음으로 시험 평균 90점을 넘었던일이 생생합니다..ㅎㅎ 그동안 한번도 90점을 넘기지못했는데 이번엔 좀 열심히 공부했죠!! 90점 넘었을떄 기분이 아직도 생생...ㅎㅎ 다음엔 95점을 넘어보고자 다짐했어요. 삭제
장정구님 저는 2013년의 마지막 시험인 기말고사에서 평균 99.2로 다시 한번 전교 1등을 했어요! 1학기 기말때도 1등이었다가 2학기 들어오고 3등으로 떨어졌는데 평균 99점 대로 마지막을 장식하면서 2014년을 맞게 돼 뿌듯하고 기쁘네요~ 내년이면 벌써 중3인데 중2를 잘보내서 행복해요♡ 삭제
조정인님 음 저는 가장 바로 떠오른 일을 적으려고 해요. 전 이번에 고등학교 와서 창의적 체험활동으로 '일본어 연극'을 하게 되었는데요. 여기서 리더쉽도 많이 키우고 협동심도 많이 키우고 특히 무대 설 때 가장 설레고 재밌고 보람찼던 것 같아요. 우리 말로 된 대본이 아니여서 외울때 친구들이랑 연기 맞춰 볼 때 힘들고 어긋나는 부분들도 많았지만 덕분에 좋은 경험 많이 쌓고 친구들과도 더 돈독해 질 수 있었던 것 같아요. 일본어 연극팀 한라봉! 사랑한다잉♡ 삭제
정다현님 이번년도에 가장 기억에 남는 일이라면 대회 참가에요! 그냥 대회면 여러번 참가해봤기 때문에 그저그런데 난생처음 수화대회에 참가해봤어요. 솔직히 처음에 아무생각 없이 참여한건데 배울수록 어렵고 농아인들의 마음을 조금을 알것 같았어요 비록 수상은 못했지만 재미있고 좋은 참여였던 것 같아요! 삭제
김희진님 친구의 추천으로 텐텐샵을 알게되면서 패션감각도 쑥 돈절약도 쑥쑥 하게되어서 친구의 소중함을 느꼈어요 ~ 삭제
장소정님 저는 2013년 12월 7일 제 친한 친구의 생일이 제일 기억이 남는것같아요.그냥 대충 선물이나 편지만 주고 끝냈으면, 아 ..이게 의미가 있나?라는 생각이 들었을 텐데, 12월 7일 친구의 생일 떄는 정말로, 한번도 해보지않은!이벤트를 했었어요. 다른 친한 친구 2명하고 같이 노래방가서 엄청 큰 케익을 사고, 열심히 HAPPY 생축♡이런 걸 하나하나 잘라서 벽에 붙히고, 꾸미고 했던게 기억에 남아요. 이벤트를 했을 때 솔직히 자르는게 너무 귀찮기도하고, 혹시나 미리 알면 재미가 없어지니까 철.통.보.안!이란 것을 생각하면서, 못 보게 할려고 했던 게 정말로 기억에남아요.그 날 친구들하고 같이 노래도 부르고 사진도 찍고 하면서 정말로 즐거웠던 것같아요 .친구야♡이미 지났긴 하지만!다시 한번 12월에 태어난걸 정말로 축하해♡사랑해♡ 삭제
박혜윤님 별로 잘한게 없어서 아무것도 한게없는데 벌써 1년이 지나가네요 ㅠㅠ 다음해에는 곧 고등학교가니까 공부좀 열심히 해서 성적도 올라갔으면 좋겠어요~ 이번 해에는 같은반친구들과 장난치다가 군것질하고 선생님께 혼나던일이 계속 떠오르네요~ 그리고 이번 겨울 방학때 입을 옷 텐텐샵에서 살려구요^^(출첵이벤트 다시 재개 하면 안될까요ㅠㅠ 6월달부터 끝났던데..ㅠㅠ) 삭제
정현숙님 저는 1년동안 자격증취득에 열중에두었답니다. 그래서 열공해서 원하는 자격증에취득하는것에대해 목표를 이뤘죠!!또 돈을열심히모아서 콘서트도 여러번갔다오고 제가갖고싶은패딩도 소유하게될수있었던거같아요!! 올한해에 많은일이있었던거같은데 다잘풀린거같아서 기분이좋아용!!아참 내년에도 텐텐샵과함께할래요~~♡!! 삭제
조은솔님 처음으로 전교1등했던게 가장 보람찬일이에요ㅠㅠ 원래 평균 80점대정도였는데 진짜 학원끊고 독서실에서 몇주동안 핸드폰도 꺼놓고 정말 열심히 공부했었는데 한번에 성적이 슉 올라가서 평균 98점대로 전교 1등했어요!!!!!!!! 내년에도 이성적 유지하고싶어요 저도 하면 된다는 생각에 너무 뿌듯했고 제자신이 다르게 느껴졌어요!!! 공부에 열중하느라 2013년은 후회없이 보람차게 보냈습니다ㅎㅎ 삭제
이혜선님 11월10일 가장 기억에 남네요~그때가 빼빼로데이 전날이었어요!!그래서 빼빼로를 제가 손수만들었어요~근대 제가 그동안 그런걸 만들어본적없고 그때 처음 만든거였어요!좋아하는사람에게줄려고..근대 간단할줄 알았는데 시간이많이걸리더라구용ㅠㅠ10일이 토요일이었는데 빼빼로 만드는건 목요일에 교회언니랑했었어요 근대 그언니는 잘해서 갔는데 전 초콜릿에 물들어가고해서 그다음날부터 토요일까지 이틀동안 만들느라 힘들었어요ㅠㅠㅠ..거기다가 데코에다가 포장이랑 뒷정리까지 하..근대 좋아하는사람 줄생각을하니까 설레고 들뜨고 힘들단생각이없어지더라구요!그리고다만들고 일요일에줬는데 맛있게 먹어줘서 뿌듯했어요!!그리고 직접만든거야??오~~라고 말해줘서 기분도 더 좋았구욥><그리고 초콜릿중에 딸기맛을 좋아한다는것도 알게됬어요 다ㅡ맛이랑 딸기 두가지맛으로 만들었는데 딸기딸기 거리길래 ㅎㅎㅎ암튼 첫 빼뺴로 만들기는 대성공이었고 그날 기분이 너~무 좋았어요 삭제
오지원님 이제 2013년도 마지막 날이 몇일 안남았네요... ^^!! 저는 참 많은 일들이 있어서 다는 못말하겠지만 정말 행복했던 시간들이 었는데요 저는 가족들과 오래만에 아버지 생신이셔서 영화를 보러간것이 생각났는데요 제 성격이 좀 까칠한 부분들이 있었는데 <어바웃 타임>이라는 영화를 본후 조금 많이 바뀐듯 합니다. 가족들 한테 하는 행동도 조금씩 바뀌었구요... 요즘 많이 웃고있는것같습니다. 가족의 소중함을 알게되었고 친구의 소중함 시간의 소중함도 알게되어 너무 좋았습니다. 삭제
최가은님 8월 25일날 가족들과 외가족들과 여름여행을 떠났던게 가장 기억이 남네요^-^블루원 수영장에도 놀러가고 펜션에서 외가족사촌들과 개구리도 잡고 토마토도 따먹고 바베큐 파티도 하고 외가족들과 저의 가족들과 애기 하면서 행복했던것이 가장 기억에 남네요!! 삭제
박세진님 너무 소중한 친구 만나서 맨날맨날 놀러다녔고,그 친구들이랑 같이 독서실다녀서 결국 넷다 전교 50등안에 들고 나중에 싸웠지만 나중에 나 전학간다고 파티해준거♥ 삭제
김다혜님 제가 중학교 일학년 때 반 친구들과 싸우게 되어 몇 명의 친구들과 사이가 멀어졌었는데 올해 그 친구 중 한명과 같은 반이 되면서 화해를 하게 되었답니다:) 하지만 다른 아이들은 아직 저와 화해하지 않아 그 친구와 같이 다니는 것을 싫어하고 막 그 친구에게 눈치를 줬지만 그 친구가 제게 사과하면서 다른 아이들과 싸우고 저랑만 다니고있어요..★ 너무 미안하고 너무 고마워요ㅠㅠ♡ 2014년에 그 친구와 약속잡은 것이 너무 많은데 그거 다 지키고 개랑 더 친해지고 싶어요!! 제 이야기 잘 들어주고 너무 좋은친구랍니다ㅎㅎ 다른 친구보다 개가 더욱 더 좋아지게 된 것 같아요!! 2013년은 저에게 그 애와의 인연을 만들어준 년도인것같아요ㅎㅎ(ㅇ..오글?!)☞☜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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